한서대 재학생들, MBC '시민의 비평상' 수상

이승환 / 2019-11-12 13:44:36
MBC '시민의 비평상' 수상 학생들(왼쪽부터 우태희, 여인옥, 윤여빈 씨)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서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4학년 학생 3명의 작품이 MBC 방송문화진흥회가 주최한 '제22회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뛰어난 안목으로 작성된 완성도 높은 비평문'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서대 학생들의 작품은 △ 여인욱, 좋은 사람들의 행복 찾기(가작) △ 윤여빈, 그들의 작은 TV가 쏘아 올린 콘텐츠(가작) △ 우태희, 오르막길을 뛰던 순간, 어느샌가 내리막길을 달린다(입선) 등이다.


시상식은 12월 13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리며 가작에는 상금 100만원, 입선에는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작품은 비평상 수상집에 수록된다.


한편, 가작 수상자인 윤여빈 씨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주)오드엠에서 주최한 '2019 애드픽 UCC 공모전'에서 <I 돈 know, 시리>를 출품해 대학생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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