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혁신지원사업단(단장 마석범)은 용인시 예절교육관(용인시 여성가족과)과 공동으로 재학생 예절‧인성 교육에 힘쓰고 있다.
혁신지원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재학생 예절교육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비교과프로그램으로, 성인으로써 갖춰야할 공수 및 배례, 경례 등 올바른 인사법과 전통 예절, 그리고 전통차의 다례 등을 교육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혁신지원사업단과 용인시 예절교육관은 대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전통예절문화를 확산시키고, 4차 산업혁명의 이슈 속에 예절‧인성에 대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양 기관간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용인송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대학발전계획을 기반으로 학생이 재학 중 익혀야 할 핵심역량으로 예절‧인성을 중요한 역량으로 설정하고, 학기 초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생들이 갖추어야할 예절‧인성을 교육하고 있으며, 대학 도서관에서도 글쓰기와 더불어 SNS 상에서의 에티켓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용인송담대만의 차별화된 예절‧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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