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일(빈첸시오) 신부, 가톨릭관동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백두산 / 2019-10-24 11:44:01
“고인 되신 어머니 생전 유지 받을어 발전기금 기탁”
천주교 인천교구 답동성당 주임 최경일(빈첸시오) 신부는 10월 22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마리아관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 가톨릭관동대 제공)
천주교 인천교구 답동성당 주임 최경일(빈첸시오) 신부는 10월 22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마리아관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 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천주교 인천교구 답동성당 주임 최경일(빈첸시오) 신부는 10월 22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마리아관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최경일 신부는 “고인이 되신 어머니(김영례 구네군다)의 생전 유지를 받들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진실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황창희 총장은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머니의 뜻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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