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여대생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DISC 강점 찾기를 실시하여 네 가지 행동유형에 따른 맞춤형 소통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DISC검사는 주도형(Dominace), 사교형(Influences), 신중형(Conscientiousness), 안정형(Steadiness)의 각 앞자리를 딴 것으로 사람의 행동유형을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여 행동유형을 파악하는 검사를 의미한다. 학생들은 이번 검사를 통해 본인의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해당 유형에 맞는 직무를 알아볼 수 있었다.
해당 특강은 타인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며 상대적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대생들에게 동기부여 및 자신감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렸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나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들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 등 유익한 특강이었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각 회차 별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준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대학일자리센터가 다양하고 유익한 여대생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여대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탐색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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