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평창 동계올림픽플라자 일원에서 진행되는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 파트너 대학인 상지대는 평가단 참여 및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더불어 포용국가 구현을 위한 사회혁신 서비스 융합 허브 구축, 지속가능성 기반 지역재생 사업, 지구를 살리는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 등의 대회 관련 추진사업을 소개하는 상설 전시 등을 위해 구성원 100여명이 참여한다.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는 대한민국 유일의 글로벌 공익활동가 축제로 전 세계 122개국에서 선발된 85개팀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혁신프로젝트들로 경합한다. 시리아 민간구조대 < 하얀헬멧(White Helmet) >의 리더, ‘라에드 알살레’와 주목받는 환경 디자이너 ‘데이브 하켄스’가 글로벌 연사로 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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