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9월 26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첨단강의실에서 ‘따뜻한 공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차세대 여성공학리더스 빼어날 슈’ 발대식을 가졌다.
서울여대 젠더혁신기반 공학교육혁신센터(GINEE 센터)에서는 지난 8월 자발적 공학기술 사회공헌팀 빼어날 슈(1기)를 확장해 차세대 여성공학리더를 육성하는 사회혁신 허브 프로그램 2탄을 기획했다. 3차에 걸친 선발과정을 통해 구성된 빼어날 슈 2기는 공학 및 연계 전공의 다양성을 가진 융복합 그룹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사회혁신 활동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와 차세대 여성공학리더”를 주제로 한 공학교육혁신센터 김인숙 교수의 특강, 멤버간 교류, 부서별 부장 및 전체 대표 선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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