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 선정

임지연 / 2019-09-25 13:53:21
3년간 약 3억 원 지원받아 중국의 종교정책과 종교현실 연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중국어학과 강경구 교수(연구책임자, 동의지천교양대학장)팀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약 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한국연구재단 ‘일반공동연구지원사업’은 국가·사회적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경구 교수는 ‘중국의 종교정책과 종교현실 연구(A Study on the Religious Policy and Religious Situation)’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시진핑 시대 중국의 5대 종교에 대한 종교정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에는 동의대 행정정책학전공 김태완 교수(동의대 아시아개발연구소장)를 비롯해 동의대와 타 대학 박사급 연구원 3인이 참여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 필드조사를 기반으로 자료집 및 연구서, 학술논문, 번역서 발행 등의 활발한 학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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