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16일부터 17일까지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졸업예정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취업JOB GO! 희망JOB GO! 취업캠프’를 열었다.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취업캠프는 졸업예정자들이 실제 취업을 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입사지원서·면접역량 강화반’과 ‘신입사원 직장예절 마스터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입사지원서·면접역량 강화반의 경우 <취업동기유발특강> <취업을 위한 커리어계획수립> <입사서류작성 실습 및 집중코칭> <입사서류 보완점 피드백 및 교정(클리닉)> <면접대응전략과 평가포인트> <면접Role-play>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신입사원직장예절마스터반에서는 <직장이란?> <직장생활 대화,보고,프레젠테이션 요령> <전화,인사,명함예절> <5/성공이미지/실패이미지분석><급여에 대한 이해><신입사원의 실수> 등 실제 직장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사전지식과 사례 등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입사서류를 집중적으로 코칭받아 유익했고 면접 연습을 통해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신입사원으로서 알아야 할 직장예절 과정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신입사원 직장예절마스터 자격증은 직장에 대한 궁금증과 예비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할 인성,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할 자질들을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입사서류와 면접 준비를 끝낸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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