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평생교육대학(원장 노영희)은 18일 오후 논산 창의용합캠퍼스에서 ‘2019년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논산지역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권익 신장 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지난 2012년부터 논산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60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된 대표적인 지역 여성 참여 프로그램의 하나다.
이번 과정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다양한 특강과 체험프로그램 등이 마련되며, 특히 건양대가 논산시 사회복지과로부터 2,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위탁 운영하는 관·학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입학식에는 여성자치대학 수강생 100여명과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 강재구 건양대 교무처장, 노영희 평생교육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여성인재 양성을 위해 논산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