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11개 사와 스타트업 해외진출 위한 MOU 체결

백두산 / 2019-05-30 16:18:38
북미‧유럽‧아시아 지역 총 11개 기관과 협력 관계 맺어
국내 유망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에 적극 협력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社)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社)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社)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양대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현지 투자유치, 네트워크 제공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북미(스카이덱, 라이트닝업 벤처스, 아마존, 인트로 글로벌) ▲유럽(포렌스 그룹, 레스프랑시아스 컨설턴트) ▲아시아(엑스파라, 스프린트 액셀러레이터, 캠퍼스K, 브릿지 파트너스, 니시오기 플레이스) 지역 총 11개 기관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


또 한양대는 이들 기관과 함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운영, 해외시장 투자유치 연계, 현지시장 개척, 글로벌 스타트업 트렌드 및 정보 교류 등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은 “한양대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확충해왔다”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11개 사와 함께 혁신적인 글로벌 스타트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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