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성혜장학회·영산조용기자선재단 2019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

백두산 / 2019-03-17 19:45:14
58명의 장학생 선발해 장학금 전달
▲ 성혜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단체사진 (사진: 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재)성혜장학회(이사장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와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 조승국)은 지난 16일 영산양재홀에서 2019년도 1학기 성혜장학회 장학금 수여식를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성혜 이사장 및 장학회 임원,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관계자, 장학생,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혜 이사장은 생활환경 등 여러 가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계속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기회라도 줘야겠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2008년 4월에 장학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11년간 총 942명의 학생과 43개의 기관에 모두 12억 4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학생들이 배움의 뜻을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으며, 또한 우수한 자질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총 58명(사랑·복지 장학생, 학업우수 장학생, 장려 장학생)의 장학생이 선발돼 모두 6,9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격려사에서 김성혜 이사장은 “꿈과 희망,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성장의 기회와 그에 수반되는 도움이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으며,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며 학생들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수여식 후 장학생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장학생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였고, 대학생들은 대학 신입생 및 고등학생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경험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재)성혜장학회와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장학금 수혜학생들이 국가와 사회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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