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18 지역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1위 선정

임지연 / 2019-03-13 14:09:45
"학생 취업연계율과 사업 사후 관리에 더 신경 쓸 것"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2018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사업’은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과 한국교통대, 건국대(글로컬), 배재대, 한남대, (사)이노비즈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학 간 교육·취업을 상호 연계해 산학협력 및 취업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가는 지난 7일 한국산업기술센터에서 6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신소재공학과 홍태환 교수는 “한국교통대는 주관대학으로 산업인턴사업에 5년째 참여중이며, 평가결과에 만족하기 보다는 앞으로 학생의 취업연계율과 사업의 사후 관리에 더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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