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글로벌경영대학이 지난 15일 제2회 ‘2018 건양 CEO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취업 및 면접 컨설팅이 진행되는 한편 학과별 산학협력위원회가 열리는 등 학생들의 취·창업 독려는 물론 산학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고무장갑을 활용해 한전 전신주의 까치집 퇴출 아이디어를 낸 글로벌경영학과 배유찬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 취업 및 면접 컨설팅에는 삼일회계법인, 스탠포드호텔, 놀뫼새마을금고 등 7개 업체가 부스를 마련했는데 100여 명 학생이 컨설팅에 참여해 관심을 보였다.
이영환 글로벌경영대학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청년 CEO를 배출하기 위해 학생 창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취업 및 면접 컨설팅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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