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심대영)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가톨릭관동대 창조관 대강당 및 로비에서 ‘제12회 CKU 공학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공학교육혁신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혁신적 교육과정 운영의 질적 향상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연계·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의적 종합설계경진대회 시상 및 작품 전시, 2일차와 3일차에도 작품 전시 및 학과별 품평회, 특강 등이 진행된다.
또 CKU 공학페스티벌 기간 동안 학생들의 참여프로그램인 취·창업을 위한 캠프를 열며 학생들의 공학에 대한 흥미 제고와 창의력 함양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 제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공학페스티벌의 꽃인 ‘2018 창의적 종합설계경진대회’는 공과대학 및 의료융합대학(의료공학과) 3, 4학년 학생 346명, 118개 팀이 수개월 간 제작한 설계 작품이 전시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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