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 학생 16명이 2018학년도 여군 ROTC 59기 선발시험에서 전국 최다 인원으로 합격했다.
대진대는 군사학과가 개설돼있지 않지만 여군 ROTC 선발에 있어 대학일자리센터와 연계 집중교육을 시행하며 전국 최다인원 합격이라는 성공을 일궈냈다.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여성의 직업세계 편견 및 장벽을 제거하고 역량강화를 지원하고자 매 학기, 방학 중 여군 ROTC 설명회 및 여군 ROTC 선발대비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하계방학, 동계방학 여군 ROTC 선발대비 집중교육에 26명 재학생이 수료했으며 2018 하계방학 여군 ROTC 선발대비 집중교육에 19명 여학생이 참여 중이다.
여군 ROTC 선발대비 집중교육은 필기시험, 체력검정을 대비해 맞춤형 과목 언어논리력, 자료해석, 국사, 공간지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 이민수 본부장은 "여성의 진로장벽을 허물어뜨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진대 일자리센터는 지속적으로 여성역량강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활동, 취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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