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2차 통합공고

오혜민 / 2018-08-06 10:18:44
지역 주력 산업 육성 위해 마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충북지역에 소재한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개발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시제품제작 및 특성평가 지원을 위한 2차 통합공고를 진행한다.


이번 지원사업 통합공고는 7월 31일부터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선정된 수혜기업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특성평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세부적 지원내용으로 시제품 제작은 설계, 시제품 제작, 해석, 시뮬레이션, 시금형/시생산 등이 지원될 예정이고, 특성평가는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성능검증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활용 기술이 지원될 예정이다. 수송기계부품사업은 동력전달/저장, 구조/소재, 제어/운용, 교통관제 등 수송기계와 관련한 전·후방 산업군 및 제품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정보포털사이트(http://www.rips.or.kr)에서 기업회원으로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에는 예비 진단, 선정평가과정을 통해 수혜기업이 선정되고 지원프로그램별로 시제품 제작 지원은 건당 최대 500만 원, 특성평가 지원은 건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시제품 제작 지원 안상기 팀장에게 유선(043-849-1720) 및 이메일(3dp@ut.ac.kr)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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