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금원 교수)는 6월 18일부터 7개월 간 ‘K-Move스쿨 미국해외취업 글로벌물류유통관리자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가톨릭관동대 재학생 및 타 대학 졸업예정자와 청년 등 연수생 20명 대상으로 진행되며 11월부터는 본격 잡매칭이 시작돼 12월부터 미국으로 해외취업을 위한 출국이 가능할 예정이다.
‘K-Move스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청년해외진출지원 프로그램’으로 가톨릭관동대는 3년 연속 운영을 하고 있다.
특히 2016년과 2017년에는 ‘국제관광경영관리자 과정’과 ‘글로벌 물류유통관리자 과정’을 각각 운영했으며 연도별로 85%와 70%의 취업성공률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 2017년에는 우수과정으로 선정됐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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