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정미숙 교수, ‘대한민국 인물 대상’ 연극영화학 부문 수상

오혜민 / 2018-08-03 09:58:24
방송, 연극, 영화 분야 아우르면서 학술적 연구 지속적으로 수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제17회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학술-연극영화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과 ‘대한민국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 한국인물사연구원, 교통TV 등이 주관했다.


대한민국 인물 대상은 대한민국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와 전문 교수진, 기자단 등으로 구성된 심사진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 상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정미숙 교수는 30여 년 동안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토대로 문화예술 융·복합을 통한 상상력과 창의력 개발과 교육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동국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연극무대와 방송·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연출부와 배우로서 경험뿐 아니라 러시아 국립영화대학에서 영화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졸업한 이후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방송, 연극, 영화 분야를 아우르면서 학술적 연구 또한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그의 전문서적 「영화 속 인문학 여행」이 세종도서 우수 학술도서 예술부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4월부터 KBS 제1라디오 ‘생방송 주말저녁 태의경입니다’에서 ‘영화 속 인문학 여행’에 출연하면서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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