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경남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경상남도 성별영향분석평가 워크숍

오혜민 / 2018-07-30 14:32:39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실무 담당 공무원·컨설턴트 역량 강화 위해 마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경남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는 거제 대명리조트에서 ‘2018 성별영향분석평가 시·군 실무 담당자 및 컨설턴트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정책관 안태명)이 주최하고 창원대 경남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센터장 권희경 창원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주관으로 공무원 및 컨설턴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워크숍은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및 다양한 요구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실무 담당 공무원 및 컨설턴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 관계자 공감대 및 유대관계 형성, 시·군별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컨설팅 진행과정에 대한 정보 공유와 논의의 장이 됐다.


이번 워크숍은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사례를 통한 성별영향분석평가제도 이해하기, 2018 성별영향분석평가제도 운영 가이드라인 안내 및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창원대 경남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권희경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군 성별영향분석평가 실무 담당 공무원의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마인드 정립이 이뤄져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지역량강화교육 지원, 컨설팅의 질적 제고를 위한 컨설턴트 역량 강화 교육 및 제도 정착과 실효성 제고를 위한 모니터링과 연구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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