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허니미생물'팀, 청년 창업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최진 / 2018-06-04 15:50:03
"창의적 아이디어, 제품으로 개발할 것"

[대학저널 최진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임상병리과 허니미생물팀이 4일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8 청년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금을 받았다.


청년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충북 도내 예비 창업자(대학동아리 및 청년)를 대상으로 역량을 갖춘 창업동아리를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창업동아리는 동아리 당 1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임상병리과 허니미생물팀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홍승복 임상병리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팀원들간에 협업하는 자세를 배웠다"라며 "제품을 개발하는 경험이 취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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