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충북본부, 충북보건과학대에 3000만 원 '쾌척'

유제민 / 2017-09-04 15:58:36
박용석 총장, "깊은 뜻 받들어 학생들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4일 신한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연경환)로부터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발전기금은 환경개선과 인재 양성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충북보건과학대가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모습을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다"며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은 "신한은행 임직원 여러분들의 깊은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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