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 이기우 총장이 '제3회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창의인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기우 총장은 인천재능대 총장으로 재임하며 수도권 3년 연속 취업률 1위(가, 나그룹),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선정,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 A 등급,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최우수 대학 선정,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선정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임 11년 만에 인천재능대를 대한민국 정상의 전문대학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3연임으로 맡으면서 능력중심사회에서 전문대학이 중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총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이제는 교육도 사람중심, 능력중심이 돼가고 있다"며 "이 상을 계기로 앞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회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대상은 매경닷컴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사람 중심의 경영을 펼치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혁신 리더들에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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