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와 서울시가 9일 서울 탑골공원 팔각정 앞에서 '기미년 독립만세운동(3‧1운동) 재현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단국대 재학생 100명이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독립군가를 제창한 후 학생 대표가 독립선언문을 낭독했다. 서울시는 3‧1운동 기념 배지(badge)를 제공하며 시민에게 태극기와 배지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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