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과 손을 잡고 한국학 연구에 앞장선다.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한국고전학연구소는 1일 일본 히토츠바시 대학 한국학연구센터와 학술연구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두 대학은 ▲소장 자료 및 연구인력 상호교류 ▲공동학술연구 및 홍보 ▲국내외 공동 자료조사 ▲교육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주대 한국학연구센터는 히토츠바시대학의 학문 전통과 인적 자원을 결집해 일본 내 최고 한국학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학포럼, 국제심초지엄, 국제교류학술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변주승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장은 "히토츠바시대학 한국학연구센터와 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의 학술협약을 통해 국제 교류와 공동사업의 새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숙 히토츠바시대 한국학연구센터장은 "이번 교류협약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한국학 신진 연구자 발굴 등에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