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기초교육원이 2017학년도 3월부터 블랙스튜디오 운영에 들어간다.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1층에 위치하고 있는 블랙스튜디오는 학습자 중심의 양방향 학습이 가능한 이러닝(e-Learning)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를 개발하며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수업을 구현하기 위한 정면판서 시스템을 운용한다. 또한 대형 크로마키세트가 구축돼 있어 가상공간 연출 및 3D 효과 구현이 가능하다.
홍승권 한국교통대 기초교육원장은 "앞으로 이러닝(e-Learning) 강좌 확대, 대학평가 대비 대학강의공개 및 온라인강좌 운영 실적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닝(e-Learning) 환경의 다변화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K-MOOC 사업 등 각종 정부시책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