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오는 22일 서울사이버대 인천캠퍼스 심리상담센터에서 'MBTI 성격유형 검사 및 상담심리전문가 해석 특강'을 진행한다.
MBTI는 성격 유형 검사 도구로 개인이 쉽게 응답할 수 있는 문항을 통해 성격 유형을 판단한다. 많은 대기업이 인재 채용 시에 MBTI 검사를 보조 수단으로 사용하며 직업상담가도 이를 참고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복지 차원에서 40% 할인된 금액인 1만 5000원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은 서울사이버대 인천캠퍼스 심리상담센터 이윤우 상담팀장(교육학박사, 상담심리사 1급)이 직접 진행한다.
참가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02-944-5907 또는 2sosang@iscu.ac.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인천, 분당, 광주, 대구에 교육과 실습을 제공하는 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전국단위의 심리상담센터망을 구축했다. 이 곳에서는 재학생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습 체험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개인상담, 집단상담 등을 실시하며 국가자격증인 임상심리사 자격증 수련과정도 운영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상담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16 올해의 여성대상' 교육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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