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사회공헌협력사업 운영대학 선정

유제민 / 2017-03-16 19:30:07
중진공-신한은행 지원받아 중소기업-청년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 해결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이돈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신한은행에서 주관하는 사회공헌협력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명은 '2017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중진공과 신한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고 정규직 고용 안정과 안착률 제고를 위해 실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취업역량강화 연수, 채용박람회, 신입사원 직무역량강화 연수 등이 있다.


조성호 김포대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해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포대는 오는 4월 중소기업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취업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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