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지난 21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사회맞춤형학과 선도대학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동암 인천광역시 정무경제부시장, 주영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최성창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본부장, 박준형 (주)인피닉 부사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초청 내빈과 가족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이기우 총장, 신승찬 부총장을 포함한 200여 명의 인천재능대 관계자가 함께 참가해 사회맞춤형학과 선도대학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현대사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융합 인재가 필요하기에 지자체, 산업체, 대학과의 소통과 협업이 더욱 중요해졌다.
인천재능대는 이를 위해 인천시 8대 발전전략과 연계한 핵심역량을 분석하는 한편 인천시와 지역 산업체와의 드림투게더미팅(DTM:dream together meeting),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수요를 도출했다.
또한 철저하게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SW품질관리융합반 등 8개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새롭게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인천재능대는 학벌중심사회에서 능력중심사회로 가기 위한 '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선도대학으로서의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우리나라 모든 대학의 롤모델을 만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