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17 보건의료특성화대학 브랜드 대상' 선정

유제민 / 2017-01-17 18:59:47
박두한 총장,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건강한 대학' 브랜드 다질 것"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7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보건의료특성화대학 부분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소비자의 직접투표와 관련 전문가의 최종심사를 거쳐 대중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를 선별해 시상한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이 상을 후원하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최고의 직무능력을 갖춘 보건의료 분야 전문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사제동행 걷기대회 ▲건강밥상교실 ▲지역주민 및 학부모 초청 건강세미나 ▲금연금주상담사 과정 ▲36가족캠프 등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대학'을 브랜드화 했다. 또한 '진심으로 교육하여 진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진심대학' 슬로건 구현을 통해 매년 해외봉사대를 파견할 뿐 아니라 동대문구와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봉사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가장 입학하고 싶은 대학, 가장 교육만족도가 높은 대학, 가장 취업이 잘되는 대학에서 하나를 더해 '가장 신뢰하는 보건의료특성화대학'이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진심인재를 양성해 '건강한 대학'을 우리 대학의 브랜드로 굳건히 다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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