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 아동미술과 학생들이 '제17회 인천광역시 미술전람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내며 최우수상 및 우수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서양화부문 최우수상에 최제은 △우수상에 김청미, 박수영 △특별상에 이유정 △장려상에 김신비, 박민지 △특선에 김보은 외 8명 △입선에 김나영 외 11명의 학생이 상을 받았다.
인천광역시 미술전람회는 창의성과 능력을 겸비한 젊은 신인작가를 발굴, 육성하는 신인 미술작가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입상자들의 작품은 오는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전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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