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법무부 위탁교육 실시기관 선정

유제민 / 2016-11-22 18:37:56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보수교육 실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 다문화한국어학과가 '다문화사회전문가 보수교육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


다문화사회전문가란 법무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기관에서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또는 1급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보수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 책임자인 이진경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는 "이민자의 국내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경제, 사회, 법률 등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목표"라며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각 지역 사회에서 다문화사회전문가로 폭넓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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