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자산관리학과가 성공적인 종합 자산관리를 위한 전략 특강 시리즈로 '제2회 자산관리 성공 콘서트'를 오는 11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희사이버대 재학생뿐 아니라 자산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과 학과 교수들이 참여해 좌담회와 특강 등이 진행된다.
'저금리 시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전략' 좌담회에서는 백은영 경희사이버대 자산관리학과장을 좌장으로 이동현 KEB하나 행복한부동산센터장·채영규 마이애셋자산운용 이사·자산관리학과 조용대·김수정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좌담회가 끝난 뒤에는 강창희 트러스톤 자산운용 대표의 '100세 시대 자산관리 성공전략' 특강을 통해 100세 시대를 대비한 성공적인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짚어본다. 이어 김보현 SBS CNBC 전속 연구원의 '성공적인 주식투자 전략'과 조용대 교수의 '부자되는 뇌만들기 프로젝트Ⅰ' 강연이 진행된다.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는 자산관리학과 입학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에 대한 입학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며, 학과 재학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전반적 상담과 대학원 진학·진로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2년부터 자산관리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온 경희사이버대 자산관리학과는 올해 학과 특성화사업으로서 '자산관리 성공 콘서트'를 열어 전문가들을 초청, 주요 글로벌 경제 이슈와 종합적인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백은영 학과장은 "자산관리학과에서는 종합적 자산관리를 위한 학문적 기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실무와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직무능력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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