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6)'로 선정됐다.
한양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인 이 교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IEEE 등 권위 있는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정보통신 분야와 관련된 여러 저서를 출간해 그 중 한 권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교수는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2016년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으며, 세계 양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과 IBC에서 선정한 '21세기의 탁월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세계 100대 전문가(Top 100 Professionals 2016)'에 등재되기도 했다.
현재 이 교수는 용인송담대에서 학생취업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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