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해양스포츠 교육원, 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 등 3개 기관은 11일 산학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주민의 안전과 태안해안국립공원의 생태계 보존을 위한 공동노력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서대 해양스포츠교육원에서 열렸다. 함도웅 한서대 해양스포츠교육원 원장, 양해승 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소장, 박승민 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 협회장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 협약서를 통해 세 기관은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 시 구조 활동에 인력과 장비의 상호지원,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와 교육장소의 지원, 국립공원 생태계 보호를 위한 정화사업의 전개 등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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