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에서 8일 한국아랍어아랍문학회(회장 한국외국어대 이인섭 교수) 제4회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외국어대는 50년 전 한국에서 처음으로 아랍어 교육이 시작된 곳이다. 학술대회 주제는 '아랍어와 아랍문학, 경계를 넘어'이다. 아랍 국가에서 8명의 석학들이 참가하며 한국외국어대, 한아소사이어티, 주한카타르대사관, 주한사우디문화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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