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 전담특허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유제민 / 2016-10-07 19:28:42
창의사랑방 활용 통한 도약 프로그램 운영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산학협력단은 7일 한국교통대 대학본부 7층 u-Edu Center에서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전담 특허사무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태환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특허법인 남앤드남(대표 남상선), 아이퍼스(대표 김문종), KLP(대표 김종선), 충현(대표 김성수) 등 4개 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들이 참석했다.


한국교통대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우수기술 발굴 등 기술상담·교육은 물론 기술이전·사업화에 관한 업무협력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원 서비스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에 개소한 창의사랑방을 활용, 주 2회 담당변리사들이 상주하며 '특허에서 창업까지', '기술지주회사 설립' 등 특정 주제에 대한 컨설팅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홍태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명자-기업체-전담특허사무소-산학협력단 간 소통을 확대해 대학 내 우수기술 발굴, 지식재산권 보호, 기술이전 촉진, 사업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민 유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