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서강대가 남양주캠퍼스 건립을 두고 구성원과 이사회 간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기풍 서강대 총장이 전격 사퇴했다.유 총장은 29일 서강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유 총장은 내년 2월 임기 만료 5개월여를 앞두고 총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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