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 총동문회는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정순옥 총동문회장을 제30대 총동문회장으로 재추대했다. 정 회장은 오는 2018년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정 회장은 1973년 숙명여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제28, 29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주)이연제약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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