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1.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제 분수에 넘치는 일을 억지로 이루어 놓으면 나중에 도리어 해가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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