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어 한 마리 주고 제상 엎는다]
1.하찮은 북어 한 마리 부조하고 정성 들여 차린 제상을 엎는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대단한 것이나 준 것처럼 큰소리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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