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2016 교육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20주년기념관 앞에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안전업체 직원의 감독 하에 교직원 40여 명이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전 운용, 상수도 소화전 위치 파악, 방화셔터 관리방법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란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범국민 재난대비 종합훈련이다. 경인여대는 소방훈련을 1년에 2회, 각각 학교 자체 시행과 공공기관 합동훈련으로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훈련은 오는 6월 24일 계양소방서와 함께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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