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
1.홰에 오르지 않고 베돌기만 하던 닭도 때가 되어 자야겠다고 생각하면 절로 홰 안에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서로 어울리지 않고 따로 놀던 사람도 때가 되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때가 되면 찾아올 사람은 다 찾아오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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