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감투 쓰고 잔치 집 드나든다]
『북』1.사람이 죽었을 때에 쓰는 베감투를 쓰고 남의 경사스러운 잔칫집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근신해야 할 사람이 행동을 삼가지 않고 술자리에 마구 드나드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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