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권순한)는 19일 해외동문연합회를 창립했다. 초대회장은 이덕선 미주 동문연합회 이사장이다.한국외대 해외동문연합회는 전세계 65개국 100여 개 도시의 해외동문들이 참가해 학교의 글로벌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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