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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