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
『북』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있는 것도 그 참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늘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에게 있는 행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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