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치의학전문대학원 구강내과학교실 서봉직 교수가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제22대 회장에 선출됐다.
서 교수는 지난 19일 경희대에서 열린 2016년도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장에 선출돼 2년 동안 학회를 이끌게 됐다.
1972년 창립된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는 구강내과 교수, 치과의사 등 6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치의학 관련 대표 학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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