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총장 김동연)가 발전기금 5000만 원을 받게된다.
사회복지법인 모니카재단은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에 발전기금 5000만 원 기탁을 약정했다. 약정식은 4일 아주대 총장실에서 열렸다.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김동연 아주대 총장은 홍미령 모니카재단 대표이사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모니카재단은 발전기금 5000만 원을 3년에 나눠 기탁하기로 했으며 약정식 당일 1700만 원을 기탁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복대, ‘2026학년도 AI해커톤대회’ 개최
경복대, 경기북부 대학 최초 ‘대학생 천원매점’ 가동
반복되는 어지럼증 ‘메니에르병’, 생활습관 관리가 치료의 시작
한신대, 중국 티베트 청소년 초청 ‘2026 글로벌 AI 미래 청소년 캠프’ 개최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