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만큼 시작된 싸움이 홍두깨만큼 커진다]
『북』처음에는 하찮은 일로 옥신각신하던 다툼이 차츰 커져서 큰 싸움으로 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에스원, 전통시장 화재 사각지대 해소
경복대, 신아영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 안내 시작
경복대, 2026학년도 여름 학위수여식
전남대·업스테이지, 광주·전라권 AI 에이전트 핸즈온 교육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