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마감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 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220명 모집에 5313명이 지원해 4.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5.09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전형별로는 수능전형 4.15대 1, 국제학특기자전형 4.67대 1, 예체능실기전형 4.82대 1, 기회균형전형 2.26대 1을 기록했다.
주요 모집단위 중에서 초등교육과(모집인원 15명)가 9.53대 1의 가장 높은 지원경쟁률을 보였고 의예과 인문(모집인원 6명) 5.50대 1, 의예과 자연(모집인원 21명) 3.86대 1, 신설대학인 신산업융합대학(모집인원 53명) 4.21대 1,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모집인원 31명) 3.81대 1, 화학생명분자과학부(모집인원 51명) 4.45대 1의 지원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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